아프리카 서쪽 섬나라 카보베르데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사상 처음 월드컵 무대를 밟았어요. 작은 나라의 도전이 어떻게 이뤄졌는지 정리해요.
사상 첫 월드컵 출전
알자지라는 2026년 5월 이번 대회에서 월드컵에 처음 오르는 팀을 소개하며 카보베르데를 포함했어요. 아프리카 지역 예선에서 전통 강호들을 차례로 꺾고 본선 티켓을 따냈다고 전해져요.
같은 조 상대
카보베르데는 스페인, 우루과이, 사우디아라비아와 맞붙는 일정이었어요. 유럽과 남미 강호가 포함돼 첫 출전 팀에게는 쉽지 않은 조예요.
주요 선수들
카보베르데에는 유럽 5대 리그에서 뛰는 선수가 없어요. 한국 매체 기사에 따르면 스티븐 모레이라(31·콜럼버스 크루), 누누 다 코스타(34·바샥셰히르), 히앙 멘데스(35)는 과거 프랑스 리그1에서 전성기를 보낸 베테랑이에요.
- 골키퍼: 브루노 바렐라(알하젬), 마르시우(몬타나), 보지냐(샤베스) 등이 소개돼요.
- 스쿼드 규모: 26명으로 구성됐어요.
본선 직전 평가전
풋아프리카는 월드컵을 앞둔 카보베르데가 2승 6득점 무실점을 기록했다고 전했어요. 폭스스포츠는 대회 종료 후 카보베르데 스타들의 근황을 소개하는 기사도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