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이배는 20대 국회의원을 지낸 정치인이에요. 2026년 7월 국무총리비서실장에 임명되며 다시 주목받았어요.
국회 입성
채이배는 2016년 20대 총선에서 국민의당 비례대표로 국회에 들어갔어요.
의정 활동
- 정무위원회: 외부감사법과 청년기본법을 대표 발의해 통과시켰어요.
- 법제사법위원회: 검찰개혁 법안을 대표 발의했어요.
21대 총선 불출마
임기를 마치며 제3지대 정당의 실패와 나쁜 경쟁만 남은 국회에 대한 책임감을 이유로 21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어요. 그래서 현직 국회의원은 아니고 전 의원이에요.
국무총리비서실장 임명
머니투데이와 전자신문에 따르면 2026년 7월 10일 한성숙 국무총리가 채이배 전 의원을 신임 국무총리비서실장으로 임명했어요. 차관급 자리예요. 총리를 보좌하며 민생경제 회복과 인공지능 전환(AX), 녹색 전환(GX) 등 국정과제를 지원한다고 보도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