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뉴스 앵커 뉴스A 뉴스TOP10 프로그램별 진행자

채널A는 뉴스A, 뉴스TOP10 등 여러 뉴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프로그램마다 담당 앵커가 나뉘어 있어요. 각 프로그램별로 현재 어떤 앵커가 진행을 맡고 있는지 정리해봤어요.

평일 메인 뉴스, 뉴스A

채널A의 평일 메인 뉴스인 뉴스A는 2025년 1월 1일부터 동정민, 정하니 두 앵커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어요. 동정민은 1980년 8월 29일생 기자 출신 앵커이고, 정하니는 1990년 6월 19일생으로 2013년부터 채널A에서 활동해온 기자예요.

메인 뉴스는 채널A 뉴스 콘텐츠 중에서도 가장 시청자 접점이 큰 프로그램인 만큼, 두 앵커가 함께 안정적인 진행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아요.

시사 프로그램, 뉴스TOP10

뉴스TOP10은 평일 오후 5시 10분, 주말 오후 5시 40분에 방송되는 시사 뉴스 프로그램이에요. 평일 진행은 2026년 1월 5일부터 노은지 기자가 새롭게 맡고 있고, 이전까지는 김종석 앵커가 2019년 7월 1일부터 2026년 1월 2일까지 오랜 기간 진행했어요.

주말 진행은 천상철 앵커가 맡고 있으며, “여러분의 주말 동반자”라는 애칭으로 시청자들에게 소개되고 있어요.

과거 진행됐던 뉴스특급

채널A는 과거 뉴스특급이라는 시사 프로그램도 운영한 적이 있어요. 2016년 4월부터는 황수현 앵커가 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는데, 그는 2011년 미스코리아 인천 선 출신이라는 이력으로도 화제를 모았던 인물이에요. 현재는 채널A를 퇴사한 상태예요.

이처럼 채널A는 시기별로 여러 시사 프로그램을 운영해왔고, 프로그램 개편에 따라 앵커진도 함께 바뀌어온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최근 앵커 개편 흐름

2026년 들어 채널A 뉴스 앵커 라인업에는 눈에 띄는 변화가 있었어요. 뉴스TOP10 평일 진행자가 김종석에서 노은지로 교체됐고, 김종석은 뉴스A CITY LIVE 앵커로 자리를 옮겼어요. 이런 개편은 연초를 기점으로 이뤄지는 경우가 많아, 매년 1월경 채널A 앵커 라인업 변화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어요.

  • 뉴스A(평일): 동정민, 정하니 공동 진행(2025.1.1~)
  • 뉴스TOP10(평일): 노은지(2026.1.5~), 이전 진행자는 김종석(2019.7.1~2026.1.2)
  • 뉴스TOP10(주말): 천상철
  • 뉴스A CITY LIVE: 김종석(2026.1.5~)

채널A는 프로그램별로 뚜렷하게 앵커진을 구분해 운영하고 있고, 매년 초를 전후로 개편이 이뤄지는 경향을 보여요. 뉴스A와 뉴스TOP10 두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앵커 라인업 변화를 살펴보면 채널A 뉴스 편성의 흐름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돼요.